SW Developer
— 박창선
개발은 결국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 식약처 의료기기 검토 프로젝트에서 1,200건의 PDF를 수작업으로 검토하던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검토 시간을 80% 절감한 경험이 있습니다. 기술을 통해 실무의 비효율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낍니다.
업무 외 시간에도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기술을 실습합니다. Tablelog 프로젝트에서 WebSocket, QueryDSL 등을 적용한 경험을 바탕으로, 앞으로 Kafka, Elasticsearch, RAG 기반 AI 시스템까지 학습 범위를 확장할 계획입니다.
컴퓨터공학과 졸업